올해 1~5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 건수가 1414만 건으로 전년 동기(1022만 건) 대비 38.3% 증가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이후 따릉이가 생활이동수단으로 정착하면서 이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시는 하반기 따릉이 이용건수 증가에 대비해 추가 따릉이 3000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28일 서울 광화문역 인근 따릉이 대여소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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