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강남점 공기청정기 매장.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강남점 공기청정기 매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우산·우비, 에어컨 등 관련 용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우산·우비 등 패션소품 매출은 전년보다 73.1% 신장했다. 에어컨 등 대형가전 매출은 58.3% 올랐고, 쾌적한 수면을 돕는 냉감 소재 등 침구류도 4.2% 늘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다음달 7일까지 삼성전자, 블루에어, 스테들러폼, 몰리큘 등 팝업스토어 행사를 연다. 경기점은 이달 30일까지 지하 1층 더 스테이지 팝업 공간에서 템퍼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는 다음달 10일까지 최대 70% 할인하는 정기세일도 펼친다. 총 3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세일은 사은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AD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고 기온과 습도까지 상승하면서 관련 상품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 마케팅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