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전통시장 찾아간 까닭 … 새울원자력, 옹기종기시장서 구입 식자재 소외계층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회사 임원도 달려가고 노조 대표도 전통시장을 찾았다. 노사 대표가 장 보러 이웃 시장을 찾아간 것은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식자재를 사러 간 것.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노사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3일 울주군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에서 노사합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날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에서 쌀, 미역, 사과 등 식자재를 구입해 취약계층에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울주군 관내 무료급식소 4곳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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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과 문지훈 노조위원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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