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국내 정유사 이익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김 의장은 유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정유사들은 영업 이익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이 당분간 고유가 시대가 이어질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내 정유사 수혜가 미국·유럽보다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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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은 이날 유가 폭등 대책 마련을 위해 양천의 한 셀프주유소와 대한석유협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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