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리온, 돋보이는 실적 자신감 장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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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1,0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54% 거래량 123,938 전일가 143,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이 부진한 국내 증시 환경에도 실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5% 넘게 오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50분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1,0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54% 거래량 123,938 전일가 143,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은 전 거래일 대비 5.47% 오른 10만6000원에 거래됐다. 탄탄한 실적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이다.

앞서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1,0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54% 거래량 123,938 전일가 143,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은 4개국(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의 합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202억원, 36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7%, 90%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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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에 따른 원가와 판관비 부담이 커졌지만 비용 통제 노력과 매출 증가로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김유미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3년간 지속된 음식료 업체들의 가격 인상 빅 사이클 속에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한 채 달성한 실적이라는 점이 고무적”“이라며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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