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결과 소통 그리고 확장…독자와 함께 3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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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자라는 두 나무가 서로 만나 합쳐지는 현상을 ‘연리(連理)’라 한다. 둘이 하나가 되는 까닭에 예로부터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의 사랑에 비유되며 ‘사랑나무’라고도 불렸다. 우리 조상들이 연리나무가 나타나면 경사스러운 길조로 여겼던 이유다. ‘투자가를 위한 24시간 경제콘텐츠’를 내걸고 전진하는 아시아경제가 오늘로 창간 34주년을 맞았다. 전남 해남군 대흥사의 연리근(連理根)처럼 독자들과 하나가 되는, 투자가들에게 더욱 깊이 스며드는 수준 높은 컨텐츠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가슴에 새긴다. /해남=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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