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창업지원단, 우수기술 보유 예비창업 10개팀 선정
[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국립 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대학 내 창업 유망기술을 보유한 교원과 연구원을 대상으로 ‘실험실 예비창업’ 10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순천대 창업지원단은 선정된 실험실 예비창업팀을 대상으로 지난달 31일 사업 오리엔테이션 및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에 선정된 실험실 예비창업팀은 ▲약학대학 김항건 교수 ▲공과대학 정정조 교수, 신창선 교수, 오소형 연구원 ▲생명산업과학대학 이미경 교수, 선우훈 교수, 정희남 교수 ▲인문예술대학 문한식 교수 ▲대학원 이명훈 교수 ▲산학협력단 심현 교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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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창업지원단은 선정된 예비창업팀에게 최대 5700만원의 R&D 연구개발자금과 참여 학생들의 연구 활동 지원을 위한 51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실험실 창업에 필요한 비즈니스모델 수립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역량강화 캠프, 투자역량강화 프로그램, 사업화 지원 특화 프로그램 및 맞춤형 멘토링 등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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