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환경의 달 맞이 친환경 기획전 포스터./사진=KT&G 제공

KT&G 환경의 달 맞이 친환경 기획전 포스터./사진=KT&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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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KT&G는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획전 ‘My Green Wonderland’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8일까지 KT&G 서울사옥 1층에 위치한 상상마당 대치 갤러리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상상마당 대치에서 진행한 ‘북극곰의 눈물’과 상상마당 부산에서 9월 개최한 ‘바다의 미래를 그리다’ 이후 세 번째로 열린 친환경 기획전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정민제 작가는 폐 침구류, 천 조각 등 일상에서 버려지는 폐기물 소재들을 재활용해 식물을 형상화한 작품 6종을 만들었다.

KT&G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정관장’과 함께 ‘에코 실천 다짐’ 캠페인도 진행한다. 전시 현장에서 작품을 촬영한 후 인스타그램에 본인의 환경보호 실천사례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홍삼톤골드 에코패키지’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친환경 컵 받침 증정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이 밖에도 상상마당에선 복합문화예술공간의 장점을 활용한 다채로운 친환경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상상마당 홍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페이퍼컵 작품 전시가 시작된다. 상상마당 논산에서는 같은 달 18일 태양광 무드등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상상마당 춘천에선 21일부터 가죽을 재활용한 팝업전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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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관계자는 “일상에서 익숙하게 버려지는 소재를 재활용한 작품을 선보여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면서 “향후에도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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