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성장 이끈 6개 분야별 8명 대상

전북도, 제20회 우수중소기업인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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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북도는 전북경제의 비약적 발전을 이끈 우수 중소기업인 8명을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고용창출 분야 ‘(주)코팅코리아’ 대표 최규호 ▲매출신장 분야 ‘(주)두손푸드’ 대표 구성규, ‘다복솔식품’ 대표 고운주 ▲지역발전공헌 분야 ‘주식회사 새눈’ 대표 백청열 ▲우수신제품개발 분야 ‘(유)동방이노베이션’ 대표 김준식, ‘(유)아리울수산’ 대표 박금옥 ▲창업기업 분야 ‘(주)코아스’ 대표 이도훈 ▲중소기업협동조합 분야 ‘전북합성수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채정묵 등이다.

이번 우수중소기업인상은 8명 선정에 총 36개 기업 대표자가 신청해 약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장수기업·경제단체 2개 분야는 평가기준 미달로 해당 분야 선정 대상이 없어 경쟁률이 높은 매출신장·우수신제품 2개 분야에서 2순위까지 선정됐다.

우수중소기업인상 수상자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되고, 기업에는 인증현판과 3000만원의 경영개선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한 전북도 경영안정자금 융자한도 상향 등 각종 금융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올해 성년인 제20회를 맞이한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인상은 2003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22년 제20회까지 10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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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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