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기후대응 민관협력 네트워크 '제로서울 실천단' 참여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0,7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66% 거래량 126,139 전일가 21,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상, 1분기 영업익 570억…0.4% 증가 동남아 매출 '1조 시대' 연다…대상, K푸드 영토 확장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이 온실가스, 일회용품, 음식물쓰레기 등의 환경문제를 ‘제로’로 만들기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제로서울 실천단’ 출범식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을 포함한 제로서울 실천단 참여 기업은 건물에너지 효율화, 전기차 충전기 보급, 제로웨이스트 등 서울시가 추진하는 주요 환경정책에 협력하고 기후위기 대응 시민 캠페인 등에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일회용품 줄이기 등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내 홍보 채널을 활용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앞서 대상은 제로서울 실천단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진행된 한강 쓰레기를 줍는 시민참여 ‘줍깅으로 감탄해’ 행사를 후원한 바 있다. 대상은 제로서울 실천단 출범식을 시작으로 분야별 사업 진행현황을 수시로 공유하고, 11월에는 성과보고회를 포함한 포럼을 개최하는 등 서울시와의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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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주 대상 ESG경영실장은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로서울 실천단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 입장에서 온실가스 및 탄소 감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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