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니로플러스 1호차 고객에 인도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는 최근 출시한 니로 플러스 1호차를 개인택시 경력 16년차인 기호경(64)씨에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의 첫 번째 목적기반 이동수단(PBV)으로 1세대 니로 전기차를 기반으로 전고를 높이는 등 실내공간을 여유롭게 한 게 특징인 차다. 기씨는 전일 서울 강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전달식에 와 "올인원 디스플레이 등 택시 운행에 필요한 맞춤형 사양으로 주변 동료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다"며 "내연기관 대비 연료비, 유지보수비를 절감할 수 있는 전기차인데다 넓은 실내 공간도 확보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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