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캠페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는 응급환자의 정보를 확인해 맞춤형 구조·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사회 취약계층(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이 사전 등록한 정보를 119신고 접수 시 구급대가 질병 및 상황 특성을 미리 알고 맞춤형 출동·대응할 수 있는 구급서비스를 말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통계에 따르면 119안심콜 가입 인원은 2021년 12월 기준 9,781명으로 전체 인구 수 대비 가입률이 0.68%로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남부소방서는 119안심 서비스 가입을 안내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40여 개소 등을 방문해 포스터 및 리플릿을 배부하고 대리등록 등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AD

119안심콜 서비스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119안전신고센터및 정부24에 접속해 등록신청 및 실명인증을 한 후 자신의 질병, 장애 정보 등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