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서울 역삼동에서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Blue Moon)’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블루문 팝업스토어는 미국 버지니아, 파나마 시티, 스페인 발렌시아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 아시아에선 첫 번째로 설립된 블루문 브랜드 하우스인 '블루문 탭하우스'에서 운영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시, 함께(Together Again)’를 테마로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블루문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부터 12월 말까지 운영되는 블루문의 팝업스토어는 블루문 맥주가 가득 담긴 잔에 싱그러운 주황색 오렌지 가니쉬의 모습을 모티브로 인테리어 작업을 진행해 블루문 특유의 산뜻함과 화사한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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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맞아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부터 이틀 동안 오픈 이벤트로 ▲블루문 생맥주를 가장 올바르게 따르는 ‘베스트 퍼포머 챌린지’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블루문 각인 전용잔’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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