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유럽진출 활성화 지원 … 부산항만공사, 부산항·유럽 물류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국내 기업의 유럽 진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오는 14일 서울에서 ‘부산항·유럽 물류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는 세미나는 유럽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준비 중인 국내 화주와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에 근거해 개최된다.
세미나는 부산항만공사가 주관하며 KOTRA와 네덜란드 국제물류협회, 로테르담항만공사, 스히폴 국제공항이 발표자로 참여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발표내용은 ▲부산항만공사 네덜란드, 스페인 등 유럽 물류사업 소개 ▲ OTRA 해외 공동물류센터 사업 소개 ▲패널토론으로 유럽으로 가는 최적의 관문, 네덜란드?사례로 알아보는 유럽진출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BPA는 세미나에서 올해 1월부터 운영을 개시한 로테르담 물류센터와 올해 6월에 개장한 바르셀로나 물류센터에 관한 내용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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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참석은 BPA 홈페이지의 배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외사업실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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