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외교부 1차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차관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조현동 외교부 1차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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