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제품./사진=오리온 제공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제품./사진=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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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가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출시한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는 국산쌀과 귀리, 호밀 등을 그대로 가공해 만든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오리온은 국내 그래놀라 브랜드 중에서 가장 많은 11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과일’, ‘단호박고구마’, ‘검은콩’ 등 자연원물을 강조한 라인업을 비롯해 단백질 함량을 높인 ‘단백질’, 유산균과 칼슘을 볼 형태로 더한 ‘카카오’, ‘딸기’ 등 건강 콘셉트 제품 등이 있다. 가볍고 바삭한 식감과 가성비 등을 내세워 2020년 출시한 오!그래놀라 POP은 올 상반기 브랜드 전체 매출의 48%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오리온은 기존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엄선된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는 등 앞으로도 마켓오 네이처 브랜드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1000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소비자 대상 온라인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16일까지 오리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오!그래놀라POP 1박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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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마켓오 네이처는 대중적인 맛에 차별화된 식감을 더한 라인업을 확장하는데 성공하며 국내 대표 그래놀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오리온만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만든 품질 좋은 다양한 제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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