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작소, 첫 브랜드 모델로 김세정 발탁…"깨끗한 이미지 부합"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생활공작소가 첫 브랜드 모델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을 발탁하고 4일부터 TV 광고 캠페인(TVC)을 전개했다.
생활공작소는 기본에 충실한 성분, 합리적인 가격,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지는 깔끔한 디자인을 충족한 제품을 선보이는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다. 지난 4월에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설립 이후 8년 만에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생활공작소는 김세정이 가진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최근 새롭게 리뉴얼한 생활공작소의 클린하고 세련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첫 뮤즈로 선정했다.
배우 김세정은 가수 활동은 물론 드라마, 예능, 뮤지컬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 출연을 확정 지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일부터 공개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은 '오늘도 생공적'이라는 메시지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미니멀한 공간에서 빛과 그림자, 사운드를 강조했으며 라인그래픽을 통해 생활공작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아울러 생활공작소는 공식몰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다. 신규 BI의 톤앤매너를 시각적으로 살려 통일감 있게 구성했으며, 생활공작소의 다양한 상품을 편리하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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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관계자는 "김세정은 밝고 긍정적인 매력으로 폭넓은 연령대에서 사랑받고 있는 만큼 생활공작소와도 시너지를 낼 수 있으리라 판단해 첫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브랜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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