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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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9시까지 9000명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385명이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1만1798명보다 2413명 적은 것이다. 2주일 전인 지난달 21일(1만8천770명)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동시간대에 확진자가 1만명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1월22일(6670명) 이후 19주 만이다.

이날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5394명(45.7%), 비수도권에서 6404명(54.3%)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2035명, 서울 1719명, 경북 751명, 대구 601명, 경남 572명, 충남 460명, 인천 402명, 강원 384명, 전북 378명, 전남 354명, 충북 327명, 대전 313명, 울산 307명, 부산 263명, 광주 262명, 제주 153명, 세종 10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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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간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만2322명이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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