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사직야구장서 출범식, 선수 맞춤형 자산설계 서비스

부산은행이 롯데자이언츠 자산관리 전담팀을 출범했다.

부산은행이 롯데자이언츠 자산관리 전담팀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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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BNK부산은행이 프로야구 선수의 ‘금고지기’로 나섰다.


부산은행은 ‘롯데자이언츠 자산관리 전담팀’을 출범해 스포츠 선수 특성에 맞춘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은행은 지난 5월 31일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전담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자산관리 전담팀은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에 PB(Private Banking) 서비스를 비롯해 재무관리와 세무, 보험 리모델링, 은퇴 설계 등 토탈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개별 선수들의 연봉 수준, 자산 현황, 소비 특성에 따라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신 재테크 정보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하기로 했다.


절세에 관심이 많은 선수를 위해 세무 핫라인을 운영하고 전담 PB를 배치해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허영선 자산관리본부장은 “지역 대표 스포츠 구단인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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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올해를 자산관리 원년으로 삼고 지난 1월 PB지점장 직제를 신설해 자산관리 전문 인력에 대한 인사체계를 수립했다. 개인과 법인고객의 자산관리는 물론 지역 내 법인 임직원에 대한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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