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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최소 9곳에서 13곳에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우세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JTBC 방송이 1일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 국민의힘은 광역단체장 17곳 가운데 오차범위 우세를 포함해 13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9곳은 오차범위를 넘어선 우세였고 4곳은 접전지로 분류됐다.

민주당은 전북과 전남, 광주, 제주 등 4곳에서 우세했다. 오차범위에서는 뒤졌지만 경합지 결과에 따라 4곳 이상 가능성은 남아있다.


접전지는 경기도와 충청남도, 대전, 세종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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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미의 관심사였던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49.6%, 김동연 민주당 후보가 48.5%로 조사됐다. 충남도지사 선거에서는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51.8%, 양승조 민주당 후보가 48.2%로 나타났다. 대전시장에서는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가 50.6%, 허태정 민주당 후보가 49.4%였다. 세종시장은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가 51.6%, 이춘희 민주당 후보가 48.4%로 각각 조사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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