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1분기 영업익 40억… 전년比 396.8%↑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코스피 상장사 한창 한창 close 증권정보 005110 KOSPI 현재가 1,25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254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한창,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25억원에 100% 취득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대표이사 최승환)이 대규모 실적 턴어라운드에 돌입했다.
한창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0억4000만원으로 396.8%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8억원을 기록했다.
한창은 이번 1분기에만 지난해 연간 기준 64%에 달하는 매출을 시현했다. 지난해 적자폭을 확대했던 영업이익은 올해 1분기만에 대규모 수익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1분기 실적 호조 주요 배경으로 ▲자회사 한주케미칼의 창사 이래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철강유통사업의 안정화 ▲부동산 분양, 임대 사업 수익 증대 등을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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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환 한창 대표이사는 “환경규제 및 중대재해법 등에 따라 친환경 및 안전한 청정소화약제 수요가 급증하며 자회사 한주케미칼의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된다”며 “보유 부동산 분양 및 매각과 ESG신사업 본격화로 수익 창출에 이바지하여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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