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 노부모 봉양 직원 격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노부모, 장애를 앓고 있는 부모를 봉양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9일 전남소방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따뜻한 가족애로 노부모 봉양에 힘쓰는 직원을 격려하고 부모님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추진됐다.
김조일 본부장은 90세 이상의 노부모를 봉양하고 있는 직원 3명과 장애를 앓고 있는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직원 6명에게 직접 준비한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정담을 나눴다.
직원들은 가정의 달에 전 직원이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를 공경하고 섬기는 경로효친 사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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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본부장은 “가정이 행복해야 즐거운 직장생활이 가능한 만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5월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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