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저축은행, 증권·저축은행 합친 ‘여의도 금융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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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다올금융그룹이 2일 여의도 본사에 증권·저축은행 복합점포 ‘여의도 금융센터’를 열었다.


형태는 여의도 포스트타워 다올투자증권 영업부에 다올저축은행 목동지점이 입점한 식이다. 증권사 고객은 예금·대출 관련 상담을, 저축은행 고객은 주식 거래와 금융상품 등을 접할 수 있게 됐다. 계열사 간 협업과 유리한 영업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영업채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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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량 저축은행을 그룹 계열사로 맞이해 새로운 시도가 가능했다”며 “최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금융생태계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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