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순하리 레몬진' 라인업 확대…용량 늘린 캔 제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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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과일 탄산주 ‘순하리 레몬진’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순하리 레몬진의 라인업을 확대해 기존 355㎖캔 제품에 이어 새롭게 500㎖ 캔 제품을 기획했다. 순하리 레몬진은 캘리포니아산 통레몬 그대로 레몬즙을 침출해 상큼한 레몬맛을 그대로 살린 점이 특징이다. 4.5도의 ‘순하리 레몬진 레귤러’와 7도의 ‘순하리 레몬진 스트롱’ 2종으로 구성됐다. 순하리 레몬진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1년여간 누적 판매량 1000만여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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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가정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 중인 국내 주류 시장을 고려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라인업을 확대했다"면서 "앞으로도 주종, 용량을 고려한 제품 출시를 통해 다양해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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