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을 기념하고 국내 이주노동자의 인권 보호 등을 촉구하는 ‘2022 세계 노동절 이주노동자 대회’가 1일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이주노동자노동조합·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이 주최한 이 대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악화한 이주노동자 인권 개선, 고용허가제에서 규정한 사업장 이동 제한 철폐, 산업재해 사고 근절 대책 수립,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는 필리핀, 네팔, 캄보디아 등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이 사업장 이동 자유 쟁취, 노동허가제 실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숙사 보장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후 서울시청 광장까지 약 1km 행진했다.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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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필리핀, 네팔, 캄보디아 등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숙사 보장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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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을 기념하고 국내 이주노동자의 인권 보호 등을 촉구하는 ‘2022 세계 노동절 이주노동자 대회’가 1일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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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을 기념하고 국내 이주노동자의 인권 보호 등을 촉구하는 ‘2022 세계 노동절 이주노동자 대회’가 1일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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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필리핀, 네팔, 캄보디아 등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이 사업장 이동 자유 쟁취, 노동허가제 실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숙사 보장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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