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펀드동향] 국내 채권형 펀드, 4거래일간 4048억원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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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4거래일간 4000억원이 넘는 돈이 빠져나갔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711억원이 순유출되며 4거래일간 4048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는 46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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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에 480억원이 순유입되며 10거래일간 2393억원이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10억원이 순유입되며 9거래일간 859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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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이 들어오는 머니마켓펀드(MMF)에는 하루 동안 1조1313억원의 자금이 들어와 설정원본은 169조4689억원, 순자산총액은 170조4180억원으로 집계됐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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