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류' 함양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가정의 달’ 맞아 5월 한 달간 1인당 50만 원 한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지류 함양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개인(월 최대 50만원)을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23개 금융기관에서 살 수 있다.
현재 함양사랑상품권 가맹점은 1139개소이며 식당 및 카페, 마트, 주유소, 전통시장 등 실생활과 밀접한 업종이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또한 표기 금액의 70% 이상 사용 시 잔액 환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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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탁 일자리경제과장은 “가정의 달 지류 함양사랑상품권 10% 할인을 진행하고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은 연중 10% 할인판매를 하고 있으니 군민과 관계기관, 단체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바랐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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