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72시간 라스트찬스 행사…최대 72%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오는 30일까지 '72시간 라스트찬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선물 상품을 최대 72%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10% 중복할인 쿠폰과 카카오페이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어린이날 선물로는 뽀로로, 타요 등 인기 캐릭터 장난감과 레고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아이와 함께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알톤 어린이 자전거와 삼천리 아동용 자전거, 에이스2 아동용 인라인 등 야외 스포츠 용품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부모님 선물로는 정관장, 종근당건강, 프롬바이오 등 인기 건강기능 식품을 제안하며, 프라다, 셀린느, 끌로에 등 명품 브랜드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달꽃이야기 카네이션 반전 용돈티슈·플라워박스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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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매월 마지막 3일에는 72시간 동안 라스트 찬스 행사를 진행해 한 달간 인기 있었던 상품을 모아 최대 72% 할인 판매한다"며 "이번 달에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다양한 선물을 테마로 인기 상품을 모아 선보이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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