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7,09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01% 거래량 238,209 전일가 6,95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가 카텍셀, 지아이셀과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왼쪽부터) 지아이셀 홍천표 대표이사,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 카텍셀 서제희 대표이사. /사진제공=헬릭스미스

(왼쪽부터) 지아이셀 홍천표 대표이사,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 카텍셀 서제희 대표이사. /사진제공=헬릭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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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지아이셀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 카텍셀 서제희 대표이사, 채진아 센터장, 지아이셀 홍천표 대표이사, 민병조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3사는 세포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임상시험약 제조 및 상업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헬릭스미스 CGT 센터(Cell & Gene Therapy Center)의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생산 기술과 원스톱 서비스, 카텍셀의 CAR-T 세포치료제 기술, 그리고 지아이셀의 면역세포 배양 및 동결 시스템을 기반으로 3사가 함께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을 선도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승신 헬릭스미스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기업들과의 다양한 협약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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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희 카텍셀 대표이사는 “헬릭스미스와 카텍셀의 고도화된 CAR 유전자 엔지니어링 및 전달 기술과 지아이셀의 차별화된 면역세포 배양 기술의 융합을 통해 CAR-NK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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