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가정의 달 기프트 대전’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이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가정의 달 기프트 대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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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올리브영은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가정의 달 기프트 대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각종 기념일에 선물하기 좋은 130여 종의 상품을 선별해 특가에 선보인다. 기초화장품 세트, 기능별 건강식품,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헤어·바디용품 등을 최대 41% 할인한다. 전국 매장에서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메시지 카드와 무료 포장 서비스를 선착순 제공한다.

모바일 앱에서는 주소 없이 휴대폰 메시지로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모바일 선물 서비스와 연계한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앱에서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최대 3000점의 CJ ONE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응모권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5만 원 이상 구매한 뒤 매장과 모바일 앱에서 응모하면 CJ ONE 포인트 5000점을 추후 지급한다. 올리브영 기프트 카드는 1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다양한 금액대로 구매 가능하며, 모바일 앱 선물하기 서비스로 즉시 선물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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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 달에는 직접 마음을 전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전국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과, 쇼핑 편의를 높인 온라인몰을 통해 선물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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