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韓-터키 관세청장회의…“원산지 검증문제 해결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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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관세청은 25일 서울에서 ‘제7차 한국-터키 관세청장회의’를 열어 양국 관세당국 간 현안 및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검증 협력 ▲공적개발원조(ODA)를 활용한 관세행정 심화연수 추진 ▲서울-앙카라 세관 간 협력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관세청은 올해 6월 예정된 세계관세기구 사무차장 선거에서 현 세계관세기구 강태일 능력배양국장을 지지해 줄 것을 터키 세관당국에 당부했다. 임재현 관세청장(왼쪽)이 터키 무역부 르자 투나 투라가이(Riza Tuna TURAGAY) 차관(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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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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