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설인아가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1일 골드메달리스트는 이같이 밝히며 "설인아가 배우로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설인아는 2015년 데뷔해 드라마 '내일도 맑음'·'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힘쎈여자 도봉순'·'학교 2017'·'철인왕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한 '사내맞선'을 통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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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메달리스트에는 배우 김수현·서예지·김새론·최현욱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쿠팡플레이 ‘어느 날’을 공동 제작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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