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판매하는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는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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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가 출시 2주 만에 장수막걸리·느린마을 등을 제치고 매출 및 판매량 1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는 홈플러스에서 단독 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누적 판매량 2만병을 넘겼다. 최근 5년간 막걸리 카테고리에서는 장수막걸리가 부동의 1위를 지켜왔다.

설빙인절미순희 막걸리는 디저트카페 설빙과 주류전문기업 보해양조가 협업해 선보인 상품이다.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 인절미빙수의 콩가루와 100% 우리쌀 순희 막걸리의 깔끔함이 잘 어우러져 특유의 달달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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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의 우수한 판매실적은 상품 개발뿐만 아니라 각 점포의 영업과 마케팅까지 다양한 팀에서 노력을 기울여준 결과물”이라며 “향후에도 고객의 눈길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고, 개발부터 진열까지 모든 단계에서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대박 신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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