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종합건설, 전남대병원에 발전후원금 1000만원 기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은 미래종합건설㈜(대표이사 한지훈)이 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안영근 병원장과 미래종합건설 한지훈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영민 사무국장, 윤경철 기획조정실장 등 병원 관계자와 최갑렬 삼일건설 회장, 구제길 광주아너소사이어티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한지훈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펜데믹이 장기화되고 모두가 지쳐가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돈이 없이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없게 전남대병원에서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영근 병원장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대표님의 말씀과 행동에 감동했다”면서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저소득층의 환자 치료는 물론 지역의료 인프라를 발전시킬 소중한 기금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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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래종합건설은 지난 2009년 설립된 우량 종합건설사로 전문건설, 시행사, 투자개발 회사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한 대표는 퍼스트 미래홀딩스 대표이사도 맡고 있으며 광주시 광산구 체육회 이사, 광주시 부동산 개발협회 부회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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