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골프 상품 집중 판매…“레슨권부터 골프 패키지까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본격적인 봄 라운딩 시즌을 맞아 골프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교원KRT 필리핀 클락 골프투어 패키지를 오는 10일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타이거 우즈가 극찬했다고 알려진 미모사 골프코스와 루이시따컨츄리 클럽 등의 라운딩 이용권, 퀘스트 호텔 숙박권을 패키지로 구성했다. 13일엔 골린이들의 필수 뷰티템인 자외선 차단 패치 에어뮤즈멜라이드 패치를 방송한다.
T커머스 채널 ‘롯데원티비’에서는 10일 프로골퍼 임진한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애플라인드버디골프화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인플루언서커머스 ‘셀럽 라운지’에서는 30일까지 정길환골프 레슨권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골프를 즐기는 연령대가 다양해지며 고객들의 수요가 골프웨어와 용품 중심에서 뷰티, 여행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 트렌드에 맞춰 연령별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