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훈련용 전투기 KT1.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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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정동면 고읍리에서 1일 오후 1시 36분께 공군 훈련용 전투기 KT-1이 추락해 탑승자 3명이 숨지고 1명은 수색 중이다.


출동한 119소방대는 소방헬기 2대와 소방차량 14대, 25명을 투입해 구조작업에 돌입했다.

경남소방본부는 탑승자 4명 중 3명이 사망했으며 1명은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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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소방당국은 훈련용 전투기 두 대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추락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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