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15일, 전국 358명 선수 참가

경남 창원국제사격장.

경남 창원국제사격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오는 2일부터 15일까지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대한사격연맹 주최로 열리는 선발대회에는 전국의 사격 선수 358명이 참가해 10m 공기총, 25m·50m 화약총, 산탄총, 러닝타깃(이동표적)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대회는 코로나19 감염을 막고자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선수단과 지도자, 대회 관계자를 제외한 인원은 대회장 출입이 제한된다.


선수단과 지도자, 대회 관계자는 매일 신속 항원 검사를 하며, 결과가 음성이어야만 대회장에 출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선수 동선을 최소화하는 과학적 설계와 전 종목 전자표적 시스템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AD

김화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방역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모범적인 선발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