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연화식 양념육 3종' 고령친화우수식품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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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아워홈은 자사 프리미엄 식재 브랜드 ‘케어플러스’의 ‘연화식 양념육 3종’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로부터 고령친화우수식품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고령친화우수식품으로 선정된 제품은 ▲케어플러스 부드러운 간장소스 제육불고기 ▲케어플러스 부드러운 간장소스 우불고기 ▲케어플러스 부드러운 제육고추장 불고기 등 3종이다.

케어플러스 연화식 양념육은 저작성과 소화 편의성, 맛, 영양까지 다각적으로 고려해 설계돼 고령자뿐 아니라 어린이, 환자,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하는 일반인이 즐기기에도 좋다. 아워홈만의 효소 활용과 물리적 연화기술이 적용돼 일반육보다 30% 이상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것이 특징이다. 저온처리 공정으로 영양이 살아있고 육류 고유의 맛과 향, 색감도 그대로다.


아워홈 연구·개발(R&D) 인스티튜트는 효소를 활용한 육류 연화기술을 개발하고, 해당 기술을 연화식 양념육 3종에 적용했다. 프로테아제 효소를 감압방식으로 고기에 침투시켜 식감을 부드럽게 조절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령자에게 필요한 단백질 등 영양성분 제공을 위해 고기의 배합비율을 조정했다. 보관이 용이하고 조리 편의성까지 갖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현재 요양·복지시설을 비롯해 병원, 어린이집 등에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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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며 고령친화식품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자사의 제품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이라 자부하는 연화기술 등 관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케어푸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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