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당선인, 명동밥집서 배식 봉사활동…"어려운 분들께 힘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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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한 사진을 올리고 "어렵고 힘든 분들께 먼저 손을 내밀고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물을 올리고 "명동밥집에 다녀왔다. '매일 같이 기적이 일어나는 곳'이라는 대주교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닿는다"고 밝혔다. 앞서 윤 당선인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를 만난 자리에서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 급식소인 명동밥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약속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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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은 "기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곳에 손길이 닿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렵고 힘든 분들께 먼저 손 내밀고 힘이 되겠다"면서 "명동밥집,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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