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이용 인원 50% 제한

영암군, 모든 실내체육시설 인원 제한 개방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암=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영암군이 코로나19로 휴장했던 관내 모든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제한 개방한다.


군은 지난 28일부터 실내 공공 체육시설에서 군민의 체육활동 보장과 정부의 단계적인 일상 회복에 발맞춰 이달 개방을 결정했다.

대상 시설은 영암실내체육관, 군민회관, 국민체육센터,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등이며 이용 인원은 당분간 50%로 제한한다.


군 정부의 방역지침 일부 완화에 따른 일상 회복에 발맞추기 위해 개방을 추진했으며, 지역 내 코로나19 발생 추이를 고려해 수용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AD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여전히 존재해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