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스프링 블루밍 패키지.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스프링 블루밍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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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주중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스프링 블루밍'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페어몬트 룸 1박, 여의도 벚꽃을 테마로 한애프터눈 티 세트 '하이티 앳 페어몬트 여의 블라썸' 2인, 29층 루프톱 바 M29에서 즐길 수 있는 '여의 블라썸' 맥주 2병, 아쿠아플라넷63과 63아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63종합권' 2매가 제공된다.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 이용 혜택도 포함됐다.

호텔 측은 "여의도 벚꽃을 테마로 한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와 맥주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며 "호텔과 가까운 63빌딩에서 이용 가능한 아쿠아플라넷63과 63아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티켓도 주어져 봄 나들이용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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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과 투숙은 5월1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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