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킬힐 속 셀렙샵 에디션 패션 아이템.

드라마 킬힐 속 셀렙샵 에디션 패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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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의 패션 브랜드 ‘셀렙샵 에디션’은 드라마 ‘킬힐’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셀렙샵 에디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문금액은 약 330억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73% 신장했다. 셀렙샵 에디션은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하늘 주연 드라마 킬힐 공식 스폰서로 활동중이다.

드라마 첫 회부터 김하늘의 스타일링은 화제가 됐다. 텐셀 블라우스, 와이드 팬츠 등은 방송 직후 CJ온스타일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6화에서 나온 ‘클래식 트렌치코트’는 주문 수량이 약 9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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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셀렙샵 에디션 브랜드 파워와 킬힐 인기가 시너지를 내며 셀렙샵 에디션 단독관 순 방문자수가 약 27% 늘어났다”며 “다음달 11일엔 크롭 블라우스, 자켓, 니트 등을 필두로 한 프렌치린넨 컬렉션을 전개해 여름 신상품을 본격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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