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주총…사내·사외이사 9명으로 ↑

권오철 신임 포스코케미칼 사외이사.(사진=아시아경제 DB)

권오철 신임 포스코케미칼 사외이사.(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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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235,5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5.99% 거래량 455,373 전일가 250,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전년比 3.2%↑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이 21일 경상북도 포항시 본사에서 '5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권오철 전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등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주총에선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외·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주총을 통해 사내·사외이사를 6명에서 9명으로 늘리고 이사회 내에 감사위원회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했다.

사외이사로는 권오철 전 SK하이닉스 대표이사와 윤현철 예일회계법인 회장을 신규 선임하고 전영순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민경준 사장과 김주현 기획지원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안전경영 강화를 위해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인 김진출 안전환경센터장을 신규 선임했다. 기타비상무이사는 유병옥 포스코홀딩스 친환경미래소재 팀장이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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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사장은 "지난해 임직원과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분들의 노력으로 사상 최대인 매출 1조9895억원과 영업이익 1217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며 "양·음극재 생산능력 확대와 원료 투자 등으로 미래 성장의 토대를 다졌으며 글로벌 완성차사와 북미에 합작투자를 결정하는 등 파트너십도 더욱 굳건히 했다"고 사업 성과를 설명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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