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장 설치·해체 등도 안전점검

방송제작 현장 안전교육·응급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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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는 15일부터 방송제작 현장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과 응급의료를 지원한다. 대상인 제작사는 폭발, 추락, 화재, 붕괴 등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촬영 현장에 응급구조사와 응급구조 차량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제작사 쉰세 곳이 응급처치, 병원 이송, 코로나19 방역 등의 혜택을 누렸다. 문체부는 올해 관련 전문 교육도 제공한다. 세트장 설치·해체 등에도 안전점검을 지원해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지원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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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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