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디지털 쇼핑 플랫폼 '와이드·아이투'가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롯데홈쇼핑은 디지털 쇼핑 플랫폼 '와이드·아이투'가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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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디지털 쇼핑 플랫폼 '와이드·아이투'가 독일 레드닷·GDA, 미국 IDEA 등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연이어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와이드·아이투는 언택트 시대에 디지털 매체의 특성을 활용한 고객 참여형, 개인 맞춤형 콘셉트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업계 최초로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를 동시 석권한 것으로 최신 트렌드 상품 및 콘텐츠 확대, 시스템 고도화 등으로 브랜드 가치를 더욱 향상 시켜 나갈 계획이다.

와이드·아이투는 오픈 1년 만에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비중 70%, 앱 다운로드 수 약 100만 명, 방문자수 500만 명 돌파 등 높은 실적을 거두고 있다. 와이드는 고객이 직접 에디터가 되어 패션, 뷰티, 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 정보, 리뷰 영상을 촬영, 편집해서 업로드, 판매까지 가능한 플랫폼이다. 아이투는 개인화 맞춤 패션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고객의 취향과 사진 촬영을 통한 신체 상세 사이즈를 분석해 가장 적합한 상품 및 OOTD 패션을 제안한다.


이번 어워드 수상 및 오픈 1주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이투는 이용 고객 중 1000여 명의 패션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타일리더를 모집·선발할 예정이다. 와이드는 1주년 기념 축하 댓글, 삼행시, 100% 당첨 룰렛 이벤트 등에 참여한 고객에게 쿠폰 및 적립금을 제공하고, 미션 도전 이벤트에 참여한 크리에이터에게는 판매 수익금의 5배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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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MZ세대를 겨냥해 최신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을 접목한 플랫폼이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시에 인정을 받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확대하고,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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