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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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에어부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혈액 수급을 돕기위해 15일 ‘사랑의 헌혈’을 펼친다.


에어부산은 이날 부산시 강서구 에어부산 본사와 김해공항 두 곳에서 헌혈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 버스에서 한다.

에어부산은 회사 설립 초부터 정기적으로 헌혈을 하며 헌혈 나눔 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2020년에는 헌혈 릴레이 캠페인도 동참하는 등 혈액 수급 안정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기부자가 급감해 혈액 보유량이 현저히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힘든 시기지만 에어부산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환자들에게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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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헌혈 외에도 2013년부터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1000원 미만)을 모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를 위해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온정을 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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