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신혼부부 겨냥 혼수 가구 신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현대리바트가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맞아 소파·침대 등 대표적인 혼수 가구 신제품을 선보인다.
미유 리클라이너 소파는 좌방석에 고밀도 스펀지와 매트리스에 들어가는 두꺼운 2mm 강선의 포켓 스프링을 사용해 침대 같은 편안함을 준다. 하이백 모던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등받이가 높아 착석감도 우수하다. 소파 하단은 스테인레스 색상의 다릿발과 양끝이 사선으로 날렵하게 얇아지는 형태의 플로팅 타입으로 연출해 마치 소파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리클라이너에는 독일 오킨(OKIN)사의 최고급 모터를 사용해 내구성과 품질도 우수하다. 색상은 총 4가지로 ‘시베드 브라운’, ‘콩거 일 그레이’, ‘딥 시 클레이 그레이’, ‘누디브랜치 바이올렛’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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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디오소 돌체 소파는 리바트의 베스트셀러인 그란디오소를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사이즈와 컬러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화사한 공간을 살려주는 베이지 계열의 '시 트렌치 소프트 샌드', 세련되면서 시원한 공간을 제공하는 블루 계열의 '돌핀 그레이', 러블리한 공간을 연출하는 '호스슈 크랩 브라운' 등 3가지 컬러가 적용됐다.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황소 원피를 사용했다. 오리털이 내장된 등쿠션으로 편안한 쿠션감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곡선의 필로우탑 팔걸이와 플랫한 스틸 다리를 적용해 안정감을 주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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