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에 김영노 前 OECD정책센터 본부장
[아시아경제 세종=손선희 기자]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에 김영노 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조세정책본부장(52·행시 42회)이 7일 선임됐다.
김 신임 상임심판관은 인헌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정책학 석사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분석과장, 산업관세과장, 조세법령개혁팀장, 정책조정국 서비스경제과장, 세제실 소득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 등을 두루 거친 정통 세제 관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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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은 사상 처음으로 개방형 직위로 지정, 공모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내국세 관련 심판을 전담하게 된다.
세종=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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