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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연일 급등하고 있는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7일 장중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7일 보도했다.


유럽 시장 천연가스 가격을 대표하는 네덜란드 TTF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이날 개장 직후 전 거래일 대비 79.2% 뛴 ㎿h(메가와트시)당 345유로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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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앞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대러 추가 제재 방안으로 유럽 동맹국들과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를 논의 중이라고 밝힌 것이 에너지 공급 우려를 키운 것으로 분석됐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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