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초기창업 기업 18곳 모집…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 지원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가 초기창업 기업을 모집해 사업화 자금과 특화프로그램 참여 등을 지원한다.
한남대는 이달 24일까지 ‘2022년 초기창업 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18개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지난달 25일 기준 창업 3년 이내의 기업으로 대학은 선정된 기업에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술인증·기술 권리화, 마케팅 지원, 투자, 판로개척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 특화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
모집분야는 스마트시티, 스마트제조,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전기수소차, 친환경 소재 및 자원순환 등 그린 관련 창업아이템 기업 2곳과 각 분야별 창업 아이템을 다루는 일반분야 기업 16곳이다. 창업 후 3년 이내면 개인과 법인 등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창업기업은 한남대가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사업은 한남대가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업기관에 선정돼 17억원의 정부지원을 받게 된 것을 기반으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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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공고 또는 한남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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